주식 기초 용어 정리 3편 - 호가,거래량,시장가 주문,지정가 주문 뜻 총정리
안녕하세요 네이멍 입니다. 오늘은 지난번 이어서 포스팅을 했던 주식 기초 용어 정리 제 3편을 적어
보려고 합니다. 지난편에 이어서 오늘은 호가,거래량,시장가 주문,지정가 주문이 무슨 뜻이있는지 정확한
뜻을 배워보려고 합니다. 경제 분야나 주식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오늘 포스팅이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1. 호가와 거래량
(1) 호가
주식을 공부하시는 분이라면 가장 먼저 접하게 되실 단어 중 하나일텐데요, 호가는 쉽게 말하면
사겠다고하거나 팔겠다고 내놓은 가격을 의미합니다. 매수호가는 사려는 사람의 가격이고, 매도 호가는
팔려는 사람의 가격입니다. 이 두 가격이 맞아야 비로소 거래가 성사되는데, 내가 원하는 가격에 사려고
매수를 걸었 는데, 그 가격에 팔려는 사람이 없어서 매물이 없으면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 원리 입니다.
(2) 거래량
거개량은 하루 동안 사고팔린 주식의 수량인데요, 거래량이 갑자기 늘어나면 그 종목과 관련된
호재가 나왔거나, 관심이 몰리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2. 시장가 주문
(1)시장가 주문은 가격에 상관없이 지금 즉시 팔거나 사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호가를 하면 그 가격에 맞는 거래상대가 나타날 때 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시장가 주문은 가격에 상관 없이
바로 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예상보다 불리한 가격에 체결이 될 수 있는데요, 급하게
사려고 시장가로 주문을 넣었다가 더 비싸게 사지는경우나, 더 낮은 가격에 매도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제 사용하면 좋을까요?
그래도 호가처럼 거래를 하고 싶은 사람이 나타나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기 때문에 빨리 팔고 나와야 하는
경우에 시장가 매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손실이 커지고 있는데 빠져나와야 한다면 가격을
생각하려고 머뭇거리고 있다가 매도 타이밍을 놓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쓸 수 있지만 그래도 리스크가
있는 거래 방식이라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3. 지정가 주문
(1)지정가 주문은 내가 원하는 가격을 조절 할 수 있다.
지정가주문은 내가 원하는 가격을 직접 조정해서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그 가격에 도달해야만 거래가
성사되기 때문에 시장가보다 안정적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정해놓은 가격에 도달하지
않는다면 매수가 진행되지 않거나 매도가 진행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대부분 주식 거래를 하시는 분들은 지정가 주문을 기본으로 거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호가,거래량,시장가 주문, 지정가 주문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저처럼 차근차근 경제,주식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보충하면 좋을 내용이나, 경험 댓글로
이야기 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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