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기초 용어 정리 2편 - [캔들 차트,이동평균선,상한가,하한가] 뜻 정리

 주식 기초 용어 정리 2편 - 캔들 차트,이동평균선,상한가,하한가 뜻 정리


안녕하세요 지난번 주식 용어 정리 1편을 적고 오늘은 2편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주식창을 켜시면 자주 보이지만 뜻이 애매한 것들 몇 가지를 소개를 해드릴게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캔들 차트, 이동평균선, 상한가,하한가 뜻이 무엇을 말하는지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1. 캔들차트

아마 주식 앱을 여시면 가장 처음 보이는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주가가 오르는지 내리는지를 알려주는 것에 더해서 더 많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데요,

캔들 하나를 보면 네 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시가(시작 가격)


-종가(마감 가격)


-고가( 하루 중 최고 가격)


-저가(하루 중 최저 가격)


이 네 가지를 막대로 표현한게 캔들입니다. 아시겠지만 빨간 캔들은 상승한 날을 의미하고, 파란캔들은

내린 날을 의미합니다.


2. 이동평균선, 왜 알아야 할까?

다음으로는 이동평균선 인데요, 주가 창을 보면 캔들 외에도 다른 선이 3,4개씩 겹쳐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선인지 몰라서 없애고 캔들만 보실 수도 있는데 사실 중요한 정보를 알려주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이동평균선은 먼저 일정 기간동안의 평균 가격을 이은 선입니다.

5일선이면 5일 평균, 20일선 이면 최근20일 평균가격을 이은 선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그래서 단기 흐름을 보고 싶을 때는 5일선을, 큰 추세의 흐름을 보고 싶다면 60일선을 보는 식으로

차트를 보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직 차트를 보는게 익숙하지 않으시다면 20일선을 먼저 보는걸 목표로 해서 시작해보실 수 있습니다.

그 다음 익숙해지면 5일선, 60일선을 함께보면서 추세를 함께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상한가,하한가

상한가와 하한가는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그래도 정확한 정의를 알고 가려고 합니다.

상한가,하한가는 하루에 주가가 오르거나 내릴 수 있는 최대폭을 가리킵니다.


국내 주식으로 보면 전일 종가의 30%까지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일 종가가 1만원이었다면, 상한가를 찍었다는건 이 주가가 1만3천원까지 올랐고, 그 날은

그 이상 오를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하한가를 찍었다면 7천원까지 주가가 떨어졌고, 그 날은

그 이하로 주가가 떨어질 수 없습니다.


외국 주식의 경우에는 30%제한이 없기 때문에 이 점을 유의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몇가지 기본 용어들을 정리해봤습니다. 1편을 아직 못보셨다면 1편도 함께 보셔서

더 똑똑하고 건강한 투자를 하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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